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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사이언티스트라면 목표는 당연히 지구정복 뻔한거 묻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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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thoughts on “About

  1. 안녕하세요.
    우연히 imagej plugin 검색중 여기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원래만들어지 imagej plugin을 좀 변형하려고 하는데 컴전공도 아니고해서 어려움을 겪고있어요..
    혹시나 시간되시면 조언좀 해주실 수 있으시나요?
    j294lee@gmail.com 로 의사를 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 안녕하세요.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ㅎㅎ
    궁금한게 있어서 구글링하면 늘 여기로 오게 되더군ㅎㅎ;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실험하고 집에 오는길에 발자국 한번 남겨 봅니다.ㅎㅎ

  3. 안녕하세요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pymol에서 plugin 설치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나도 안돼네요..

  4. 최근 STAP CELL관련 링크 타고 들어왔다가 논읽남 잘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pc방을 지나다가 본 인상적인 명구가 떠오르는군요
    “(지구의) 전쟁으로 파괴된 절반을 가질 것인가? 아니면 협상으로 온전한 절반을 가질 것인가?”
    지구정복을 한다면 어느쪽일까요?

  5.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사람인데요 매드사이언티스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사이언티스트 되는것도 너무 힘들어서요..

  6. 우연히 오게되서 블로그를 돌아봤는데 유머도 있고,통찰력도 있는글 잘보았습니다 정말 재밌으면서도 내용은 탄탄하게 잘쓰시는것같아요. i fucking love science 같은 과학 페이지를 운영하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필력이 너무 훌륭하세요. 지식도 ㅎㄷㄷ 하시고 유머까지 있으니 금상첨화..ㅎㅎ 아무튼 잘보고 갑니다. ^^

  7. 초중딩때 우주를 정복하는~ 과학자를 꿈꾸다 공부를 못해 사회과학으로 돌아섰던 사람입니다. (것도 제대로 공부 못하고 실전으로 돌았네요…. 시민운동…흑ㅠㅠ). 우연히 이곳에 들어와 오보카타 박사의 업적에 대한 글을 읽게 됐는데, 글을 읽으면서 오(^^)박사의 업적은 물론 주인장님의 필력에도 연신 감탄하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황구라박사의 사기사건이 문제될 때 브릭에서 읽었던 어떤 재미 물리학도의 글(오컴의 면도날….)에서 느꼈던 바로 그 감동이었습니다.
    글 내용 중에 과학도의 연구자세에 관한 부분은 지금 사회과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제 큰 아이에게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야는 다르더라도 연구자가 지녀야 할 공통된 덕목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는 세상을 바꾸며, 문돌이들은 과학자들이 바꾼 세상을 설겆이한다…”는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 있습니다. (방금 어떤 사이트에서 진화론자와 창조설을 믿는 사람 사이의 논쟁을 보다가 왔습니다…ㅋㅋ). 제 아이는 창조설 따위에 속는 바보가 되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릴 적부터 자연과학 교양서들을 꽤 많이 읽혔는데 그게 사회과학을 공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자연과학에 대해서는 깡무식인 사람이지만 주인장께서 쓰신 글들에 감명받았기에 소감을 남기는 게 예의 같아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이곳에 와서 DNA관련 글을 보면서 느끼는점이요, DNA자체가 최초의 생명체였을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DNA가 여러 효소에 의해서 복사되는걸 보면, 복사 자체가 사실상 생명의 복제라고 볼때… 그렇게 복제되는 것들이 결국에는 어떤 기능을 가지게 되면서, 단백질도 생성하고, 움직이고, 등등… 마치 세포가 생긴후에 다세포 동물이 생겼듯, DNA가 생겨서 이리저리 오가다가 결국은 세포라는것을 발명하게 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사실상 인간이 DNA합성이나 여러가지 변형법을 알아냈다고 하지만, 그런 방법들이 아마도 이미 자연에서는 광범위하게 실시되는 그런 방법일수도 있겠습니다. 뭐랄까 DNA 라는것은 움직이는 눈송이라고 할까…그런 생각이 드네요…물 분자만으로도 아름다운 눈송이의 복잡한 구조가 생기듯이, 화학분자들을 모여두면 DNA가 생성후 이리저리 움직이고…결국은 생명체가 생성되려면 DNA를 구성하는 물질들을 지구와 비슷한 환경에 마구 쏟아부어주고 시간을 주면.. 그곳에서 생명체 뿅~~

  9. 안녕하세요 저기 죄송한데 포스팅의 목록을 볼 수 없나요? (제가 컴맹인건가요?ㅜㅜ) 좋은 포스팅들 많은데 골라서 읽고픈데 으아아아아아아 목록이 없으면ㅠ_ㅠ … (귀차니즘 또르르)
    매벅 브릭 뉴스레터 통해서 포스팅 보러 들어오는데 좋네요ㅎㅎ

  10. 하하
    진짜 재미있고 정보가 많은 블로그네요.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잡은…
    자주 들리겠습니다. 자주 업데이트해주세요~

  11. madscientist님의 주 종목인 Bioinformatics, Genomics, 단백직 구조 등에 관심이 많은 다른 분야 엔지니어인데요, 현재 이쪽이 어떻게 돌아가고 앞으로 어떨것인지에 대한 좋은 개론서나 교양서가 없나요?
    가령 현재 이론물리가 어떻니 라고 물어보면, 저는 The elegant universe를 읽어봐라고 대답할것 같거든요.
    구글 검색을 해보면 순 진화론 관련된 책들만 검색되네요. 이 목록 처럼요; http://www.goodreads.com/shelf/show/biology

    어째건 지구정복 잘하시고, 그 때 저는 살려주세요

  12. 안녕하세요. 현재 X-Ray Crystallography를 전공하려고 하는 미국의 한 학부생입니다. 보면서 정말 세상엔 대단한 사람이 있구나 하고 영감을 받고 갑니다. 혹시 질문이나 이런걸 하고 싶을때 연락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woojonglee0917@gmail.com로 연락 가능하신지요. 감사합니다.🙂

  13. 안녕하세요~
    예전에 학교 프로젝트로 줄기세포를 공부하다가
    STAP cell 포스팅을 찾아 여기까지 왔던 학생입니다
    올때마다 읽을거리가 많아서 참 좋네요

    앞으로도 많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_ _;

  14. 안녕하세요. madscientist님. 브릭(bric)입니다.
    올리신 글을 보고 많은 생명과학자들이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연락을 남깁니다.
    혹시 생명과학과 관련하여 올리신 글을 브릭을 통해서도 소개해도 될런지요? 부담없이 검토를 부탁드리니다.
    madscientist 님의 유익한 글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 : member@bric.postech.ac.kr)

  15. 안녕하세요. Mad-scientist님.

    몇가지 질문 사항을 하려고합니다.

    1) 엄청 큰 단백질 (4000bp, 148000 kDa) 정도 되는 단백질을 발현하려고하는데요;; 뭐 solubility 를 높이려고 MBP같은것도 붙이고 하긴 할건데… 이런걸 발현하려면 어느 시스템이 적당한지 혹시 아시나요?

    2) 큰 단백질이 전반적으로 degradation이 잘되는 편인가요? 예를 들면 domain 1/2 는 domain 3-5는 따로 purify 했을때 이상이 없는데 domain 1-5를 합쳐서 그냥 뽑아내려니 분해가 잘되는…

    물론 secondary analysis 도 다 해봤는데 unstructured 된 부분은 없더라구요. 혹시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음..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Best,
    Woojong

    • 1. 사실 단백질은 ‘다 그때그때 틀려요’ 이므로 크기가 큼에도 불구하고 발현이 잘되는 넘도 있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바로는 특별하게 크기에 따라서 발현이 잘 되는 시스템같은것은 모르겠고, 그런데 MBP 은 작지 않은 tag이므로 이것을 붙이면 거의 200kDa 정도로 되겠네요 ㄷㄷㄷ Sumo tag 같은 것은 좀 더 작은 크기입니다.

      2. 아무래도 단백질이 크다보면 단백질 분해효소에 취약한 영역이 더 있을가능성이 증대하지 않겠어요

      3. 뭐 그럴수도 있습니다. -.-

      4. 해보기 전에는 잘 모르니 일단 이런경우에는 뭔가 해보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해결해가는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16. 안녕하세요.

    현재 가지고 있는 단백질로 SAXS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SAXS를 하기 위해서 보통 단백질을 어느정도로 concentrate시켜서 어느정도 양을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나요? 혹시 아시는 논문이나 프로토콜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실제로 큰 단백질에서도 Tag가 달려있으면 단백질 자체의 conformation이 심하게 바뀌는 편인가요? crystal tray를 set up 할때는 방해한다고는 들어본거같은데.. 이 assay에서도 빼고 해야하나요?

    음… 항상 정말 감사합니다.

  17. ㅍㅍㅅㅅ 블로그에 올리시는 글을 보면서 생명과학분야에 날카로우리만큼 객관적이면서도 발전적인 식견에 감탄했습니다. 이곳의 글도 재미있게 잙 읽고 있고요.
    저는 26년째 msc연구를 하는 연구팀과 같이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저희 연구팀이 종양형성이 되지 않고 수율이 90%에 가까운 pluripotent stem cell 유도와 재현에 성공했는데 혹시 박사님께서 관심이 있으시면 차 한잔 하며 이 기술에 대한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이메일은 a_bin@naver.com입니다.

  18. 안녕하세요, Mad Scientist님, TEDxPOSTECH organizer입니다. 늘 재치있는 글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행사에 Mad Scientist님을 연사로 모시고자 연락 드립니다. 페북 페이지에 메세지로 자세한 사항을 보내 드렸으며, 바쁘시겠지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 안녕하세요mad scientist님. 유전자 가위에 대해서 탐구하고 있는 중3여중생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그런데요, 1,2세대의 유전자가위는 17-18개정도의 DNA 염기를 인식할 수 있다면, 크리스퍼는 몇개의 염기를 인식할 수 있는 건가요? 모든 DNA를 절단할수 있다고 증명이 됬다고 하던데 그럼 모든 염기가 인식가능해지는 건가요? ㅠㅠ 그리고 혹시 유존자 가위와 관련된 좋은논문을 아시는게 있다면 좀 추천해 주세요. 중3이라서 정보력이 별로 없답니다. ㅠㅠ답변은 lucille25@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 박사님. 좋은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메일로 문의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습니다. 제 이메일을 남겨놓을 테니 회신 주실 수 있으신지요? 감사합니다.

  21. 안녕하세요 박사님! 문의드릴게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박사님이 예전에 올리신 Dronpa paper review 에 쓰인 이미지를 쓰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더 자세히 여쭤보고 싶은것도 있고… 혹시 가능하시면 제 이메일로 답변 주실 수 있으신지요? 감사합니다!

    • 논문 이미지가 아닌 제가 그린 이미지는 원하시면 가져다 쓰시면 됩니다. 추가로 연락할 일이 있으면 이메일은 suk.namgoong 골뱅이 지메일 쩜 닷컴 이므로 여기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22.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화학부 대학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유전공학을 하는 실험실에 다니고 있는데 이 블로그의 글을 읽으면서 대단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를 표현하는 마음에 방명록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23. 안녕하세요?
    네이버 검색하다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기억 못하시겠지만 대학원 시절 남궁 박사님 옆 실험실에서 수학한 같은 학번 동기입니다.
    다음에도 찾아와 재미있는 글 잘 읽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네..기억하시는군요..
        저는 모 기업체 연구소에서 바이오 관련 연구를 업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체 연구소이다보니 깊이보다는 실적을 우선시 하고 있구요…
        박사님 글 읽으면서 과거에 공부 열심히 하던 때(?)가 자꾸 떠오릅니다.
        2016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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